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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28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아니 내 샤워타올로 곰팡이핀데랑 물때를 벅벅 문대는데  

개충격.... 지금까지 나는 뭐로 씻은거인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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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아아아ㅏㅏ 진짜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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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우리 할머니도 하지말라고 해도 말 절대 안 들으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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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헐 입이 떡벌어진다 ㅠㅠㅠㅠㅠㅠ 진짜 화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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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왜그러는거야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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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샤워바구니 방에 두고 써야겠네,,, 긱사도 아니고 불편하게 집에서 이게 모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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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ㅇㅑ 쓰니야 걍 방에 목욕바구니 두고 다 거기 넣어놔ㅠㅠㅠㅠ 칫솔 치약 샴푸 바디워시 싹 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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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 ㅠㅠ 근데 바구니들고다니면 유난떤다고 욕먹을거같아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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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유난떤다고 욕먹는것보다는 깨끗하게 씻는게 낫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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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ㅠㅠㅠㅠㅠ 샴푸 바디워시 이런건 물타거나 그럴까봐 얘기했던건데 칫솔치약이라도 방에 두자... 칫솔은 당장 입에 들어가는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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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그럼 너도 욕해 할머니가 내 타올로 청소하니까 이러는 거 아니예요!! 나도 화장실에 보관하고 싶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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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유난 떤다고 하면 어떤 사람이 샤워타올하규 청소용품도 구분 못하길래요~ 하고 세게 나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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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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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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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이거 부모님한테 다시 말씀드리고 칫솔이랑 샤워타올같은거 다 교체하자...세상에...나이 먹고 뭐하는짓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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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오바...... ,아아아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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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우아아아악 ㅜㅜㅜ 피부괜찮을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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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와 진짜 세상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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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너도 할머니가 니 물건으로 청소할 때 할머니 물건 망가트려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싶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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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그리고 공동으로 사용하는데는 그냥 너가 알아서 보관하는 게 마음 편할 거 같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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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곱게 늙지 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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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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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몸에 곰팡이 생기면 어떻게 할려고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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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아아아아아ㅏㅇ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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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세상에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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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하진짜 싫어... 유난떤다고 하면 본거 그대로 말해 그래서 무서워서 내 물건 내가 챙겨다닌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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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으아 할머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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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 대체 왜그럿는거야 손녀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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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도,,, 그래서 그 담부터 절대 안씀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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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너무하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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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노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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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칫솔로 변기 닦을 분이시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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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칫솔 ㄹㅇ 숨기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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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와; 토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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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그거 그 기숙사 룸메가 팬티로 곰팡이부분 문지르고 그 썰 생각남.... 몸에 이상 생기는거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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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할머니가 어느분 가족이셔? 아빠? 엄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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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근데엄마도 할머니가 자기 엄마라서 더이상 길게 얘기를 못하겠대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엄마도 자기엄마지않느냐고 그래서ㅋㅋㅋㅋㅋ답답해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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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근데 어른들이 제대로 끊어주지 못하면 별 수 있나? 망나니짓 할 수 밖에... 솔직히 할머니가 말 안 통하니까 너보고 참으라는 소리 같은데.. 아니 당하는데 어케 참아; 너가 할머니한테 노발대발 뭐라고 하면 어머님 꼭 그러신다 "할머니 때문에 힘든데 너까지 왜그래 야 꼭 불난 집에 기름을 부어야겠니?" 아니 대응할 건 대응해야지 쓰니가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데 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쓰니 독립할 때까지? 그걸 언제까지 기다려!!! 이거 계속 참으면 스케일이 커질까봐 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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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와 진짜 개오반데 샤워타올이랑 칫솔은 진짜 방에 두자 이게 뮤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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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아 진짜 속상해........ 쓰니야 너 개인으로 쓰는 칫솔, 샤워 타올, 빗 같은 개인용 위생용품은 따로 보관해놓고 다녀ㅠㅠ 잠글 수 있는 서랍 같은 거 사면 더 좋겠지만 그런게 힘들면 가방 안이나 옷장에라도 숨겨놔. 절대 유난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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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이거 진짜 극단적인데 효과 좋은 방법은 할머니 보는 앞에서 엄마 칫솔로 변기닦는거 보여주는거임.. 할머니가 뭐라하면 할머니 보고 배워서 그렇다고 잘못된건줄 몰랐다고 하면 됨
근데 엄마가 화내면 소용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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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옷장에 넣어도 열쇠고리 달아야 할 것 같은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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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노망났네.. 쓰니 안타깝다 저런 사람을 할머니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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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 롸?? 아니 쓰니는 엄마자식 아님? 자기 엄마라서 말을 더 못한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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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와 댓글 너무 심한거 아닌가 하다가 느낌 이상해서 쓰니 댓 읽어보니까.. 일부러라니 할말이 없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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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아니 난 아빠쪽 할머니인가 했는데 엄마쪽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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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일부러 그러는거라니 더 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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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눈으로 본 이상 쓰니가 유난떨어. 더 많이.
한번도아니고 계속 그러는건데 칫솔도 어떻게 맘편히 쓰겠어. 다 걱정이지...그냥 대놓고 유난떨어 쓰니야... 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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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와 진짜 칫솔도 따로 둬야겠네....소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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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너무 무서운데...
공용공간에서 쓰는거 특히 위생 중요한 물건들 꼭 쓰니 방에 두고 쓰니가 챙겨서 써야할듯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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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진심 노망나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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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쓰나 혹시 몇 살이야? 독립하기엔 아직 이르려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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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할머니 같은 스타일은 강약약강이야 괜히 어머님이 두손두발 내려놓겠어 말싸움 잘하는 사람도 그냥 안 듣고 지 고집 부리는 사람 포기해 진절머리 나서 상대방은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고 그럴땐 그냥 본인이 돌아이라는 거 엄마랑 다르게 난 안봐준다고 계속 뭐라 따지고 그래야 해 처음에는 할머니가 더 쎄다는 걸 보여주듯이 강하게 나오시겠지만 너가 더 강하게 나오면 할머니 가만히 계심 솔직히 어르신이라고 존중해드려야 한다는 편견 버리자 날 싫어하는 사람까지 내가 존중해주고 잘해줘야 하나? 쓰니가 무슨 신이야? 본인 나이대처럼 행동하셔야지 이게 뭐야...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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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깔끔 떠는 성격인데 성격은 또 더러워서 내가 욕실 청소한다 그러고 할머니 보는 앞에서 할머니 칫솔로 세면대 때 제거할듯.. 진짜 내가 다 화난다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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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우리 아빠도 타월로 욕조 청소한적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난 다음엔 안그럼 ㅋㅋ 근데 일부러 그런다니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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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난 할머니가 내 샤워타올 같이 쓰는 거 목격함... 나 몸에 닿는 거 누구랑 같이 못 쓰거든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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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헐 왜그러신데 우리 할머니도 나 아좋아하셔서 그래도 내가 막치대고했는데도 밀어내시고 너골적으로 오빠나 다른 사촌들이랑 나 차별해수 그때부터 미친척 가족들 모일때마다 난리피웠더니 안그러시긴 하셨어 아이고 쓰니 마음고생 어떻게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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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쓰니 몇살이야? 어머니도 컷 못해주시는거면 힘들텐데.. 독립이 답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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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첨부 사진이런거 하나 사 안에 검정색 플라스틱 저거 빼면 안에 이것저것 넣을수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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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띠로리 띠로리로리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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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왜????? 아니 굳이왜???? 왜 쓰니를 싫어하시는거야? 쓰니가 막 딸이라서 차별하는그런거니????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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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ㄹㅇ 나였우면 예의고 나발이고 망ㄴㅏ니짓 똑같이 할 것 같아.. 윗사람이 예의고 뭐고 안차리는데 아랫사람이 챙길 필요없지 나이가 대순가 진짜ㅋㅋㅋㅋㅋㅋ칫솔로 변기 청소하시는건 아닌가몰라..아 글만 봣는데도 개화나; 그러시고 있으면 개정색하고 하나씩 물건 부쉇을 것 같음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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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난 내 물건 누가 함부로 쓰고 건드는거 진짜 혐오하는 수준으로 싫어해서 저런거 알았으면 미친척하고 할머니 물건 다 엎었을 것 같음 화 끝까지 났기도 했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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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와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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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였음 기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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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솔직히 실수라도 화나는데 의도적으로 그러셨다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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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ㄹㅇ 뭐 캐비닛이든지 뭐 하나 사놔야겠다 쓰나.. ㄹㅇ 할머니 맞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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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노망났네 진짜ㅋㅋㅋㅋ아 글만 봐도 화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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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이런어른들은 진짜 소리지르고 화내고 한번 크게 집안을 뒤집어놔야 나아지더라 ㅋㅋㅋㅋㅋㅋ욕 좀 먹는거 감수하고 크게 싸워야돼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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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야 너도 할머니꺼 뭐 칫솔같은거로 바닥청소하셈ㅋㅌㅋㅋㅋㅋ아 개빡쳐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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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와 내가지금 뭘본거지... 충격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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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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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억 나는 울 가족 못쓰게 샤워바구니에
클렌징부터 시작해서 싹 다 넣어놓고 걸어놨더니
아무도 안건드려... 쓰니두 그렇게 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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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하.. 내 얘기 보는거 같네 난 할아버지 칼에 베인적도 있음.. 내 로션이나 옷 같은거 가져가서 숨겨놓기도 하고ㅋㅋㅋㅋ 난 그럴때마다 난장판 만들어놓고 난리치니까 그나마 괜찮아지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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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하... 진짜 일부러 그러신 거라면 진짜 남보다 못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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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우리할머니도 그럼 진짜 그래서 일부러 구분해두려고 새거 꺼내면 새거가지고 청소함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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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아...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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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이건 솔직히 쓰니가 세게 나가는 수 밖에 없음
엄마도 제지 안하는 판국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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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엄마가 빡세게 말해야하는거 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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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저거 너무 오바야.... 엄마의 어머니시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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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한번 눈돌아가면서 깽판 한번 쳐야 할거같은데 지금 쓰니 지킬 사람 쓰니 밖에 없는거같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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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할머니 칫솔로 곰팡이 닦는거 직관시켜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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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와 자기보다 인생 최소 50년은 덜 산 손녀일텐데 와우 진짜 못됐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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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 이건 좀 글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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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와진짜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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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와 난 모르고 그거 쓰신줄 알았는데 쓰니 싫어해서 일부러 그런거라니.. 너무 충격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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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와 외할머니가 이러는 거 첨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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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아 오바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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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와 우리 할머니도ㅋㅋㅋㅋ 맨날 설거지 대신 해준다면서 이미 되어있는 애들까지도 더럽히고... 진짜 왜저러나멀라 싫어하는 거 진짜 티나는 게 엄마아빠 있을 땐 안 저러면서 나 있을 때 나 밥먹을 때만 저래 밥 못 먹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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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아니 근데 몸에 닿는 거 가지고 그러는 건 진짜 이상하다 그냥 따로 갖고다니는게 나을 것 같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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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야 너 혹시 모르니까 칫솔도 조심해라.. 칫솔로 변기 닦을줄 누가알겠어 간혹 진짜 이상한 그런 사람들 있더라 나같음 똑같이 할거임 진짜 옷 이든 뭐든 발수건으로 할거고 뭔 정신이야 자기보다 한참 어린 손녀한테 ㅋㅋ 아 그거 생각난다 속옷에 곰팡이 뭍힌 그 썰 한번 엎어버려 아무도 안도와주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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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오엠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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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아 오바다 진짜 유난 떤다는 소리 듣더라도 바구니 들고 다니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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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진짜 내가 다 소름돋아,,,,,,,,,,,,,,,쓰니 괜찮아?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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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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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아니 샤워타올로 청소하시고 그대로 다시 몰래 놔두셔...?? 안버리고?? 그런식으로 하는데 그걸 엄마는 그대로 두신다고? 아무리 엄마여도 이건 아니지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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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오마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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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오바다 아(ᯅ̈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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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와진짜 소름돋아 나라면 집나갈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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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아구 할머니ㅠㅜㅠ잘 모르셨나보네ㅠ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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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아 이 상황 뭐야....... 진짜 고구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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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손녀를 왜 ...싫어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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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아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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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진짜 소름끼치게 싫다 그정도면 병이야 진짜
유난이 아니고 쓰니 건강 생각해서 제발 물품 독립 제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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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왜 싫어하시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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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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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바구니는 좀 그르면 여행용파우치에 칫솔이랑 샤워타올 정도만 넣어서 옷안에 숨겨서 그르케라도 하자... 아니 애가 쓰는걸 청소용으로 하시믄 우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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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하...ㅋㅋㅋㅋㅋㅋ..한다 나이먹고...너무 유치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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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왜 안 조아하서? 와 .. 칫솔 조심해 어ㅏ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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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와 일부러 그랬다니 충격 ㅋㅋ 노망 제대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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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할머니 칫솔로 변기닦자.. 보이게.. 왜그러시냐.. 진짜 한참어린 손녀한테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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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그정도면 진심 칫솔도... 쓰셨겠는데................. 왜 그러는 거야 자기 딸의 딸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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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그냥 욕 먹어도 샤워 바구니에 넣어서 방에 보관하자.... 곰팡이는 너무 심하다...
나도 할머니가 여자라고 나 엄청 싫어해
가족들은 나 도와주지도 않고 마른 수건 숨겨놓고 널려있는거 쓰려고 하면 빼앗아서 물 담은 대야에 싹 다 담그고 나이 먹고 그러고 싶을까

5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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