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한번도 가출한적 없고 얌전히 잘살았는데 부모란 사람이 평생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남동생만 예뻐하는거 평생 잘 견디고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 진짜 남동생이랑 너무 차별하는거 보고 진짜 서러워서 진심 집나오고 싶은데 고시원이라도 계약해서 들어가는거 오바야? 오늘 하루라도 밖에서 자고싶어 모텔이라도 나가서 잘까 진짜 너무 억울해서 손 계속 떨리고 눈물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
|
태어나서 한번도 가출한적 없고 얌전히 잘살았는데 부모란 사람이 평생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로 남동생만 예뻐하는거 평생 잘 견디고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 진짜 남동생이랑 너무 차별하는거 보고 진짜 서러워서 진심 집나오고 싶은데 고시원이라도 계약해서 들어가는거 오바야? 오늘 하루라도 밖에서 자고싶어 모텔이라도 나가서 잘까 진짜 너무 억울해서 손 계속 떨리고 눈물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