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재혼해서 새엄마랑 살고 같이 두분이서 가게를 하는데 내가 가게를 가서 밥을 얻어먹거나 본가를 가면(쓰니는 따로 살아) 항상 좀 새엄마가 불만을 표하거나 인상찌푸리고 그러니까 아빠가 앞으로 본가랑 가게를 오지말래 내가 가게나 본가를 자주 가는것도 아니고 일하는 직장인이라서 진짜 한번씩 가는데 그 밥 한번 먹으러 간다고 저렇게 불만이 나오니까 나보고 저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내가 이걸 들어서 기분이 별로인데 이상한거야? 아니면 아빠가 잘못된거야? 나는 잘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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