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선배들 군기나 갈굼하는 거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랑 붙어있으면 좀 불편한데 이번에 새로 들어간 직장 내의 사람들 보면 죄다 나이 많은 사람들 투성이라 친해지지도 못하겠고 그런 내 자신으로 인해 은따 당하는 거 같기도 하고 나만 없어지면 화목해질 분위기라 퇴사하면 해결될 일 같은데 다시 재취업할 자신도 없고..... 술을 즐겨 마시는 것도 아닌데 위는 왜 이렇게 아프고 울렁거리는 건지.... 그냥 나가 죽을까.... 이미 이번 생은 은 거 같은데 어떡하지 진짜 뭐 하나 정상적인 게 없어서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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