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남동생 더 예뻐하시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람이 방에 있으면 밥 먹을 때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나 있는 거 뻔히 아시고 보셨으면서 동생만 데리고 쏙 밥 먹고 다 치워 버리시는 건 뭐야... 내가 밥 먹었냐고 같이 좀 먹지 하니까 니는 니가 알아서 차려 먹으래 어차피 먹는 거 같이 불러 줄 수는 있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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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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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남동생 더 예뻐하시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람이 방에 있으면 밥 먹을 때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나 있는 거 뻔히 아시고 보셨으면서 동생만 데리고 쏙 밥 먹고 다 치워 버리시는 건 뭐야... 내가 밥 먹었냐고 같이 좀 먹지 하니까 니는 니가 알아서 차려 먹으래 어차피 먹는 거 같이 불러 줄 수는 있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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