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인데 밖에선 엄청 착하고 집에선 혀 짧은척하고 내가 가진 물건 다 탐내고 제 맘대로 안되면 삐지고 집 구석 가서 혼자 있다가 아무도 아는 척 안해주면 눈치보고 그래서 버릇 나빠질까봐 우리집에서 잘 때 엄마가 몇번 혼냈단말이야?근데 자기 엄마한테 가서 지 맘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했다는데 애 교육 잘못된거같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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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살인데 밖에선 엄청 착하고 집에선 혀 짧은척하고 내가 가진 물건 다 탐내고 제 맘대로 안되면 삐지고 집 구석 가서 혼자 있다가 아무도 아는 척 안해주면 눈치보고 그래서 버릇 나빠질까봐 우리집에서 잘 때 엄마가 몇번 혼냈단말이야?근데 자기 엄마한테 가서 지 맘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했다는데 애 교육 잘못된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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