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때부터 보던 쌤이라 이쌤은 나 13년 보신 쌤이고 나는 그냥 언니의 과외쌤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언니 졸업하고 중학생 때부터 나 보고 지금은 학교 그만두고 검고 준비하는데 여태 있으셔 끊어내고 싶은데 엄마는 이 쌤을 15년 넘게 봐서 끊을 생각이 없어보이고.. 그냥 내년 4월 검고까지 참아야하나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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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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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때부터 보던 쌤이라 이쌤은 나 13년 보신 쌤이고 나는 그냥 언니의 과외쌤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언니 졸업하고 중학생 때부터 나 보고 지금은 학교 그만두고 검고 준비하는데 여태 있으셔 끊어내고 싶은데 엄마는 이 쌤을 15년 넘게 봐서 끊을 생각이 없어보이고.. 그냥 내년 4월 검고까지 참아야하나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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