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고 여동생은 21살이야 요즘 밖에서 친구랑 밥도 못먹게해 조심하면서 나가는건 괜찮다고 보는데.. 오랜만에 본가 왔는데 한달동안 외부인 만난 적이 없어 못나가게해 나가도 되냐고 말 꺼내니까 넌 꼭 잘해줄때 왜 이런말 꺼내서 떠보냐는 식으로 말함 당연히 안된다그러고 이외에도 통금은 12시인데 8시부터 전화오고 학교때매 타지역에서 자취하는데 매일 집에왔다는 증거사진 보내야하고 가끔은 영상으로 확인까지해 뭐 이런상황만 써서 그렇지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히 느껴지거든? 근데 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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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