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동안 허벅지와 엉덩이 가지고 계속 뭐라하니 내가 안빡치겠냐고 요즘에는 살 더 찌니 거의 매일 그 소리이고 14살때 교복맞추러 갔다가 직원한테 딸이 허벅지가 굵고 엉덩이가 크다고 이럴때 아무 말도 안했지만 너무 창피하고 상처였는데 제발 그러지 말라고 고딩때도 하도 그래서 화도 내고 오기로 날씬까지도 뺐었는데 다시 살찌니 왜 또 그러냐고 항상 보통~경도비만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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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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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동안 허벅지와 엉덩이 가지고 계속 뭐라하니 내가 안빡치겠냐고 요즘에는 살 더 찌니 거의 매일 그 소리이고 14살때 교복맞추러 갔다가 직원한테 딸이 허벅지가 굵고 엉덩이가 크다고 이럴때 아무 말도 안했지만 너무 창피하고 상처였는데 제발 그러지 말라고 고딩때도 하도 그래서 화도 내고 오기로 날씬까지도 뺐었는데 다시 살찌니 왜 또 그러냐고 항상 보통~경도비만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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