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엽떡 먹는 걸 싫어하셔 니가 돼지냐고 귀에 땨려박는 랩 하심 근데 안 먹은지 거의 삼사개월 지나가지고 너모 땡겨 근데 또 현금밖에 없어서 배달시키면 앞에 두고 가라고 하지도 모대 그래서 20분 거리에 엽떡 가게 있는데 포장해서 산책 다녀온 척하면서 방에서 뿌시럭뿌시럭 먹을라는데 너무 대담하고 의미없나 너무 고민된다 후우우... 뭐 추가해서 먹지... 에어비앤비로 집 빌려서 엽떡 먹고 나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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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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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엽떡 먹는 걸 싫어하셔 니가 돼지냐고 귀에 땨려박는 랩 하심 근데 안 먹은지 거의 삼사개월 지나가지고 너모 땡겨 근데 또 현금밖에 없어서 배달시키면 앞에 두고 가라고 하지도 모대 그래서 20분 거리에 엽떡 가게 있는데 포장해서 산책 다녀온 척하면서 방에서 뿌시럭뿌시럭 먹을라는데 너무 대담하고 의미없나 너무 고민된다 후우우... 뭐 추가해서 먹지... 에어비앤비로 집 빌려서 엽떡 먹고 나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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