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살고 고향은 광주야 엄마는 2년전 부터 제주로 내려가서 지내는중이고 나는 광주에서 자취중이야!! 나 지금 23살인데 더 늦기전에 전문대라도 졸업하고 취업하고싶어서 고민중이야 1. 나도 제주로 가서 편하게 학교 다닌다. (하지만 아는사람 전혀 없고 섬이라서 살기에는 좀 갇히는 느낌이 들어..) 2. 광주에서 생활비 알바하면서 지방4년제 야간대나 전문대 생각중이야. 엄마랑은 성격이 맞는편이 아니라 떨어져있어야 애틋한 가족이야 ㅋㅋㅋ ㅜ같이 살다가 자주 싸우게 될까봐 걱정인 점도 있고, 내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편한건 제주이긴 하지만 육지 살다가 20대 초반에 제주도로 내려가서 산다는게 쉬운결정이 아니라서 .. 2년째 만나고있는 남자친구 한테도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고 머리 터질거같아 익인들아 ㅜㅜ 그냥 광주에서 내 힘으로 열심히 살아볼지 내려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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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