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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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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에서 똥이 나와요.. | 인스티즈

 

 

'질에서 설마설마했는데 똥이 나와요..' 

 

생각보다 많은 산모가 

출산을 위해 회음부 절개 후 관리를 못하면 

직장질루에 걸려 질에서 똥이 나오게 된다고 한다. 

물론 일반인도 Y존 관리를 잘 못하면 질벽이 얇아져 걸릴 수 있는 병. 

 

 

 

질에서 똥이 나와요.. | 인스티즈

 

 

직장과 질 사이의 벽이 얇아져서 생기는 직장질루는 

위생관리와 시술 시 후관리를 잘해주면 걸릴 확률이 현저히 낮아진다고 한다. 

 

질에서 용변과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경우에도 병원에 들르는 게 좋다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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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이거 잘 모르는 이유가 희귀한 병이기때문이고 성교육에서 이런 질병 하나하나까지 다 알려줄순 없어
우리몸에 생기는 특이질병은 엄청나게 많을테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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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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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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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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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55 가능성 엄청 적은걸로 아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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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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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7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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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무섭다 울 엄마 나 낳으실때 의사가 회음부를 너무 많이 절개해서 회복할 때 힘드셨다고했는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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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으어어ㅓ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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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제발 성교육에 이런 내용 좀 가르쳐라... 아직도 임신은 거룩한 축복 이러고 임신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나 현상은 하나도 언급 안하는거 보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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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와...난 제목보고 뭐지 유먼가 하고 들어왔는데 진짜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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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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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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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오로 나오는 거 난 배웠는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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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오로나오는거 난안배움 ㅜ 유튭보고 알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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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난 기가 시간에 배웠는뎅
다 안가르쳐주는 건 아니고 안가르치는 비율이 더 높은 것 같아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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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나도 중학교때까지는 안가르치다가 고1때 첨배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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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22 나도 성인 되서 앎... 학교에서는 피임하는 법, 콘돔끼우는 법, 임신(태아성장)과정과 출산 비디오 이게 끝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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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잉 이거 교과서에 나오는데.. 난 00임 그 전이면 모르겠지만 내 이후로는 성교육 시간에 다 배워 요즘 무조건 성교육 아무것도 안하는것 같다고 몰아가는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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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여성건강간호학에서 배웠는데 ㅜㅜ 역시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대단하신 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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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gjf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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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어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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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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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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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이쯤되면 내가 출산에대해 모르는 게 얼마나 더 있을지 겁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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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어그로 글인줄....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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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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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왜 항상 여자만 피해봐야되는거야 이래서 애낳기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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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안 낳으면 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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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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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응 그래서 싫다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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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안 낳겠다고는 안 했잖아. '싫다" = '안 한다'는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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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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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삭제한 댓글에게
엥? 공부하기 싫다고 하면 공부 안하는 사람이야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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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싫어서 싫다고 한건 내맘인데 왜 태클이야? 싫다고 한 사람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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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37에게
태클 아닌데.. 그냥 눈에 띄어서 댓글 단구야 ㅜㅜ 싫으면 안하면 해결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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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139에게
그래서 안한다 했잖아
싫다는게 안낳은다는 맥락이지
누가 들어도 그렇게 해석하지
여기 익들만봐도 너빼고 그렇게 해석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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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37에게
A는 공부를 싫어한다
고로 A는 공부를 안 할 것이다.
이 명제가 참이라고 얘기하고 싶은거야?
누가 들어도 라는 가정도 네 일방적 주장이고 너 빼고 라는 단정도 경솔한거같은데..ㅜ

나 좀 당황스러운게
싫다고 하길래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한게 뭐 죄 지은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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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139에게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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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39에게
맥락이라는 게 있지 않을까 글 그대로만 이해하는 거 말고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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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59에게
아니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 공부 좋아서해? 남자들은 군대 좋아서 가?

기호랑 행위에서 선행이 기호라면 결과는 행위인데 결과값이 전부 기호랑 일치하진 않잖아.

그래서 속 편하게 기호대로 행위하면 불편할 것 없을거 같아서 댓글 단거였어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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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39에게
익 말이 틀린 건 아니지만 논문이나 토론도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논리대로만 말하는 사람은 많이 없어. 공감이나 대화 흐름의 위주로 얘기를 이어나가징..너익이 정말 악의 없이 한 말이라도 누군가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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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139에게
공부랑 비교하는 거 자체가... 공부는 안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상황이니까 싫다=/= 안 하고 싶다 이게 성립되겠지만 출산은 애초에 선택이잖아 싫다= 안 한다 말 되는데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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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139에게
대댓글을 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
싫다는 의견에 굳이 하지말라고 댓글달아서 안낳겠다고 안했잖아 이러는데 화가 안날까ㅋㅋ 시비조로 들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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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이래서 애낳기 싫음 = 앞으로 안 낳고 싶음 으로 읽히는 데 나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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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이런거 아닐까? 위 댓글처럼 공부하기싫다고 하는 친구한테 “그럼 하지 마!”라고 말하면 속편한 소리한다 이렇게 안좋은말로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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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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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33 그치 보통ㅋㅋ 싫다>하지마>안 할 건데?>응>응 이 루트로 마무리 되잖아ㅋㅋㅋㅋㅋㅋ 서로 할 말 없는..그래서 안 할 거야?하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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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59에게
그런식의 확장을 가정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한 거 아닐까..
무수히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인데..

기호와 행위의 상관관계는 일상에서 통용되고 NCS 의사소통 과정에도 정식 인용되는 이론이야.

A : 어머니 저는 명절에 시골 가는게 싫습니다.
A 어머니 : 싫으면 가지마.

이 상황은 어머니가 A가 말한 의도와 맥락을 무시하고 잘못을 저지른 상황이야 ?

이어질 상황은?
1. A는 결국 시골에 갔다.
2. A는 시골에 가지 않았다.
3. A는 시골에 갔을 수도, 가지 않았을 수도 있다.

답이 뭐라고 생각해 ? 아니 하기 싫다길래 하지 말라 했다가 행위이론까지 논하고 있는 상황너무 당황스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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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39에게
원하는 게 있어서 (허락을 구하기 위해) 어머니께 말씀 드리는 거랑 혼잣 말이나 지나가는 말로 애낳기 싫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그럼 하지말라고 말 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해 나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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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59에게
위 대화의 A가 원하는게 있었다는 건 무슨 근거야? 이미 시골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던가.. 본문에선 알 수 없는 이런 선행 행위가 있었을 수도 있고, 시골 가면 용돈을 많이 받는다는 조건이 있을 수 있는데..

이렇기에 불필요한 가정들은 무수히 많아서 무의미하다고 하는거고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건 본문 내용을 근거해 임신을 하고싶지 않다는 기호가 전부이고 행위의지는 판단할 수 없기때문에.
싫으면 하지 말라는 제안 자체로 문제 될게 없는거 아니야?

내 말에 어폐가 있다고 이야기하니까 당황스러워..
있다면 지적해주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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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39에게
맥락으로 볼 때 나는 그렇게 보여. 나는 가기 싫다.=가지 않을 것이니 허락해 달라는 말처럼 보여. 좀 다른 경우 같이 보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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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59에게
그건 저 내용만 가지고선 알 수 없지.. 위의 대화가 차 타고 시골 다 도착해서 이루어진 대화라면..? 나는 댓쓴이의 댓글에 어떠한 내 상상과 가정도 함부로 이입하지 않고 그냥 그 자체로 보고 댓글을 단 것 뿐이야..

단지 기분이 상했다는 이유로 상대방이 틀렸다 잘못했다 재단하는 태도와 사고는 건전치 못하다고 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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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39에게
위에도 써 있지만 틀렸다고 하거나 잘못했다고 한 적은 없어 다만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까 말해준 것 뿐이야.

굳이 비교를 하려면 친구 a와 b의 카톡에서

친구 a-"헐(남양의 안 좋은 모습 등의 사진을 보여주며) 남양 대박, 남양이 이래서 먹기가 싫다."

친구 b-"그럼 안 먹으면 되지!" 이런 경우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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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44 아싸 화법의 대표적인 예인듯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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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내말이 이말 굳이 싫다는 사람한테 하지마 이말이 맞는 말이냐구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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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꼬투리 잡지 말고 그냥 말의 의도를 파악하는게 좋을거 같아! 아싸화법의 완전체를 본 거 같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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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22 현실에서 친구한테 저렇게 말할수있나? 그럼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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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555 현실에서 틀린 의견 아닌 이상 동조를 해줘야 상대방도 기분이 좋지 누가 저렇게 말을 잘라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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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하 나 넘 답답해 죽는 줄 알아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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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내가 언제 말을 잘랐어?
오히려 동조하는 첨언을 한건데? 내가 댓쓴이 의견에 반박을 했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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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6666 맥락을 전혀 못 읽음,, 주변 사람들 진짜 피곤하겠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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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니가 말하고자 하는 그 맥락이 뭔데? 행위는 기호의 후행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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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139에게
행위가 기호의 후행인 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 상황에 따라 기호에 대한 얘기만 해도 해당 행위를 하지 않겠구나 싶어서 넘어가지는 상황들이 있는 거고 여기서 이렇게 뇌절하면서 따지는게 이미 맥락 못 읽는 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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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88에게
않겠구나는 추측이고 행위는 자의와 타의 혹은 강박의 규제가 작용하는 부분인데 어떻게 확신해? 미래에서 온 것도 아니고. 미래의 댓쓴이는 세 쌍둥이의 엄마일 수도 있어. 오히려 섣부른 추정이 나는 더 실례라고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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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139에게
이러이러해서 이거 하기 싫더라~하는 말에 안 하면 되지!라고 물어보지도 않은 거 대답해준게(심지어 모를만한 뭐 엄청난 해답도 아님)더 실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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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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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8888ㅋㅋㅌㅋ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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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1010101010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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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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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121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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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평소에 눈치 없단 소리 자주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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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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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뭐람ㅌㅌ 이렇게 다수가 어이없어하면 걍 눈치없는거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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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후... 일상생활 어떻게 하는지 궁금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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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일상생활 즐겁게 영위중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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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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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너가 할말 다하고 눈치없게 일상생활 즐겁게 영위하는 만큼 주위사람들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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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94에게
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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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139에게
으악!!!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 애가 다있누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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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98에게
아니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줘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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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139에게
아니 익아 세상 모든일이 논리적으로만 흘러가진 않아.... ㅎㅠ 하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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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139에게
설명해줘도 안듣고 있으면서 무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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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139에게
ㅋㅋㅋㅋㅋ이게뭐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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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205에게
그러니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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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139에게
살짝 자기세상에 갇힌 사람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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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139에게
와 잠깐 봤는데 개피곤 ..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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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지금 한국사회에서는 본인만 안낳고 싶다고 안낳는게 안됨 남편이나 시댁이 눈치,구박주면 분명히 결혼전에 딩크족이라고 선언했어도 낳게 되는 경우가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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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나 원래 진짜진짜 댓글 안 다는 타입인데 지나가다가 답답해서 남겨,,,,

익인이가 한 말투는 딱 그런거 아닐까
친구랑 카톡할 때 “나 배고파”라고 하면 “밥 먹어!” “나 졸려”라고 하면 “자!” 이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배고프면 밥 먹어야 하고 졸리면 자야하는거 몰라서 친구한테 얘기하는거 아니잖아
그냥 내가 ~~한 상태다 라고 얘기한거고 특히나 저 익은 그냥 혼잣말 같은데 거기다가 굳이굳이 저 익도 알고 있는 답을 왜 얘기하는지 모르겠어

나 진짜 나도 옛날에는 내가 똑똑해 내가 말하는건 다 맞아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내가 맞는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나중에 되면 진짜 뼈저리게 후회해
다른 댓글들에는 안 그러는데 이 댓글에만 왜 많은 익들이 이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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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이거 레알 본인은 굉장히 똑똑하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논리적! 으로 반박 못하면 내가 다 맞은거임 이런 생각 갖고 살면 나중에 이불킥 오지게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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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너익 진심 답답했겠다..
어우 (절레절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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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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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와 안낳아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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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와....아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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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아이고... 희귀하다곤 하지만 그래도 안낳고싶어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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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본문에서 설명 중인 직장질루랑 피스툴라가 같은 용어인 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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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ㅜㅜㅜㅜ진짜 죽어도 애안낳을래,,,엄마고마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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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이게 우리나라같은 의료수준 괜찮은 나라는 희귀하다하지만 후진국에서 조혼당하는 여자애들은 고통이 심하데 버림도 많이 받는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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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와 진짜?... 와...참... 아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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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으악...... 진짜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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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히엑 진짜 첨알았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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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애기 낳는 순간부터 힘주느라 치핵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실습 때 보고 놀랐어요 진짜.. 이런 것도 교육해야 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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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진짜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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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이거 진짜 볼때마다 충격적,,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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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여자만 힘든게 불공평하다는건 뭐지..? 여기서 남녀 문제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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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지나가다가 댓글남겨! 임신은 혼자하는게 아닌데 출산은 여자 혼자하고 감당해야할게 많아서 억울하다 이런느낌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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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난 몸 조심 잘해서 건강하게 잘 낳아야겠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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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는 잘못 절개하면 항문까지 손상받는다는 건 들어도 루까지 생긴다니ㅜㅜ 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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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헐... 충격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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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확실히 출산 이후에 몸 많이 망가지고 약해지는듯 ㅠㅠ 그래서 난 애 안 낳을거야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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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난 잘 관리해서 건강하게 잘 살아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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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용용용😭😭나두 잘 관리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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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이럴 때면 여자인게 억울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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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애 낳고는 싶은데 이런 거 보면 무서워서 못낳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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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요즘엔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회음부 절개 안하고 무통주사 없이 낳을 수 있대 이거 아니여도 무통주사 맞고 덜 아프게.낳을 수도 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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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무통주사가 안먹히는 사람이 꽤 많더라구... 우리 고모 무통주사 안먹히는데 진통도 너무 오래해서 결국 생배 쨌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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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무통주사 부작용 때문에 중단하는 경우도 있어 ㅠㅠ.. 나같은경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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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회음부 절개를 안하면 애가 나오기 힘들텐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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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유튜브 보면 그거 안하고 애 낳으신 분들 많더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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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핵 그럼 이전까진 왜 자른거야...? 나 머리통 작았는데도 우리 엄마 칼 질 끝에 갖다대서 쫙 찢었다는데..출산 후에 진짜 힘든게 회음부 절개 때문이라는데 진짜 어이없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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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아 옛날엔 수중분만이 없었을고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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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한방향으로 깔끔하게 절개하는게 나은 사람도 있어 질피부가 잘 안늘어나는 사람이 회음절개 안했을때 아기가 빨리나오게 되면 사방팔방으로 찢겨나가서 회복도 느리게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절개를 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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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와 진짜 이런 불편한 진실을 대부분의 여자들이 모르고 애기 낳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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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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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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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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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근데 저런거 흔한 질병 아니니까 안알려준다는것도 웃기다ㅋㅋㅋ 그래도 여자 임신출산에 관련된 질병은 알려줘야지 좋을거같은데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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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왜 임신해서 애를 낳을 때 여자만 피해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겟음~~~~몸을 왜 이따구로 만드셧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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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저번에 본 사실이지만 정말 무섭다... 낳고 싶은 마음 반 안 낳고 싶은 마음 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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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뭐.. 인간이 이렇게 태어난걸 어떡해. 그냥 안 낳고 싶음 안 낳으면 될일. 그래도 요즘은 산후 관리 잘해주는 곳 많아서 예전보다는 환경이 좋아진 것 같아. 임신하고 힘든 점도 많은데 주변 친구들보면 나름 행복찾으면서 잘 살더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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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발병할 확률낮다 드물다 해도 나한테 일어나면 백프로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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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저런거 무서워서 낳기 싫으면 낳지 말든가 식 댓글들은 뭐지ㅋㅋㅋㅋㅋㅋㅋ꼭 출산 위험성에 대해서 입막음하고싶은 사람처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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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으아... 그래도 난 낳을래 우리 어머니들이 그래오셨던 것처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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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희귀 케이스면 몰라도 되는거임?... 나참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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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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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와.. 진짜 공포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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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너무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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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오우왁.......엄마 감사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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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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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저렇게되면 어캐?고칠수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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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안!낳!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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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애 절대 안낳아ㅋㅋㅋㅋㅋ 비혼 비출산은 날이갈수록 다짐하게되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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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난 낳기 전도 후도 관리 잘해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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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헐...헐..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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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오우 씨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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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애 절대 안 낳을거임ㅋㅋ 그리고 엄마 고맙고 사랑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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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으악.. 일어날 확률이 0%가 아닌이상 자기몸인데 걱정될수도 있지 굳이 비꼬는사람들은 모냐..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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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마이.......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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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근데 여유있으면 출산이랑 산후관리에 돈많이 써가지구 행복하게 잘살 수 있오~ 내가 그럼 너무 무서워하지는 마...구래도 무섭긴하드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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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늘 생각하지만 왜 남성간호학은 없을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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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이거 징계사유야 ㅋㅋ 글은 여자 질병에 관한 내용인데 갑자기 남성간호학 얘기가 왜 나오는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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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오잉 남자만 걸리는 질병이 있을거아냐 그걸 모은 남자간호학은 왜 업는지 궁금한건데??? 정확한 징계사유는 뭐야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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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글과 무관한 댓글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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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엥 그건좀..? 글과 무관하진 않지.. 글에서 여성간호학 중 하나를 다룬거고 그 반대인 남성간호학에 대한 의문인데..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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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이번 달에 출산 예정인데 더 무서워졌다.....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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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아무일도없이 순산할거야 ㅎㅎ 쓰니도 아가도 다 건강하게!!! 익인이 화이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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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진짜 애를 낳을 이유가 한개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 투성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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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Y존 관리는 대체 어케 하죠ㅠ 만성질염+ 치질수술 했었는데 넘 불안하다ㅠㅠ 나중에 출산했능데 걸릴 확률 높아지는 거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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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나 지금까지 약 5년 분만실 근무했고 진짜 몇백건의 분만케이스를 봤는데 저런경우 없었어 이건 진짜 과다한 공포조장 게시물이야 ㅠ 저 질병이 생기려면 회음부절개시에 3,4도 열상이 일어나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은 분만직후 절개후에 의사간호사가 열상의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게 봉합하고 차후관리해주고 해서 요즘엔 저런케이스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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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니네 병원이 작은병원이라서 없는거 아니냐?! ㄴㄴ 상급병원임 그리고 말 조심해서 하자 열심히 애써서 애기낳고 행복하게 키우는 가족들이 얼마나 많은데 니들이 뭐라고 겪어보지도 않은 분만과정을 왜 혐오스러워하고 남녀문제로 엮어가려고 하니 커뮤나이대가 어려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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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222 인티 나이대가 어리긴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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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일어날 확률은 아주 적긴 하구나...더 깨끗하게 관리는 해야겠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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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애 낳는 게 무조건 신비롭고 아름다운 건 아니지 ㅋㅋ 안 겪어 보면 말도 못 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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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아.. 세상에
5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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