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학창시절 내내 따돌림 당하고
성인 되자마자 워홀 갔었는데 그 기억이 평생을 살게 함
너무 좋았던 기억들 뿐임...
그렇게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하하호호 하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물론 일본인이 좋다 이런 거 아님 그냥 내가 지냈던 그 시절들이 좋았단 얘기)
사정 생겨서 유학 같은 걸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진짜 그 1년의 기억으로 평생 사는 사람 됐음...
요즘 힘들어서 더 생각나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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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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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학창시절 내내 따돌림 당하고 성인 되자마자 워홀 갔었는데 그 기억이 평생을 살게 함 너무 좋았던 기억들 뿐임... 그렇게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하하호호 하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물론 일본인이 좋다 이런 거 아님 그냥 내가 지냈던 그 시절들이 좋았단 얘기) 사정 생겨서 유학 같은 걸로 이어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진짜 그 1년의 기억으로 평생 사는 사람 됐음... 요즘 힘들어서 더 생각나는 거 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