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서 소변 실수 많이 했는데 이젠 거의 밖에서만 해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배변 패드는 항상 두고 있어 한달에 한번씩 거기다 싸서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원래 혼자 두면 올때까지 우는데 (그래서 오래 혼자 둔적이 없음)지금은 혼자 있다가 누가 오면 난리나 반가워서 아직도 좀 울긴 하는데 전보다는 금방 진정해 마지막은 전보다 밥을 잘먹음 원래 엄청 안먹었는데 이젠 좀 먹어 이건 사료가 입맛에 맞는거라 그런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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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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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에서 소변 실수 많이 했는데 이젠 거의 밖에서만 해 그래도 혹시 몰라서 배변 패드는 항상 두고 있어 한달에 한번씩 거기다 싸서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원래 혼자 두면 올때까지 우는데 (그래서 오래 혼자 둔적이 없음)지금은 혼자 있다가 누가 오면 난리나 반가워서 아직도 좀 울긴 하는데 전보다는 금방 진정해 마지막은 전보다 밥을 잘먹음 원래 엄청 안먹었는데 이젠 좀 먹어 이건 사료가 입맛에 맞는거라 그런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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