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는 집안일도 안돕고 철도 없었지만 20살 돼서 정신차렸어 방도 어지르면 치우고 엄마 집안일도 돕고 엄마 힘들때 말상대도 되주는데 어떤 사람이 보면 당연하다고 볼순 있지만 나도 노력하고 있거든?근데 맨날 나보고 뭐라해 넌 아직 멀었고 철없다고 맨날 엄마가 내 성격 얘기할때 오빠는 ~~하고 잘하는데 너는 아직 부족하고~~ 이런식으로 얘기해 진심 우울하다~~~~ 내가 그렇게 잘못인가 그리고 방에서 뭐 먹은지 얼마 안돼서 잠깐 어질러진걸로 니가 그럼 그렇지 이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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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