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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5년 전 (2020/10/06) 게시물이에요
어떤 부장님은 나한테 맘에 안드는 거 말 하려다가도 

좀 돌려서 말해주시는 분이 있고 

어떤 부장님은 별 것도 아닌 걸로 꼭 한마디씩 집고 넘어가는데 

전자는 마음 안 상하고 내가 잘해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거든 

근데 후자는 두고두고 생각할수록 짜증나... 

엄밀히 말하면 내 잘못도 아닌데 굳이 사람 마음 상하게 그 말을 해야하나 싶고 

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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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따지고 보면 심한 말도 아님 그냥 잘 좀 하지 그랬어요... 같은 뉘앙스의 말인데도 억울하고 오기생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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