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상할일은 있었던것같은데 물론 어렸긴했지만 단순히 가난해서 여유롭지못해서 불행했다 이러진않았던것같아 그땐진짜 돈없어서 학원못다녔었는데 별생각없었고 흙수저여도 고아아닌이상 하고싶은걸 못하게하진않는것같던데 집안차이가 있지만. 자녀인생에 대해 부모가 길잡이 되어주거나 의사강요하는것 역시 경제력 무관하게 집안차이이고. 사람 생각차이이긴하지만 나는 부모님이 둘다 돈중요하게생각안해서 노후대비 저축이런거안하고 그래서인터넷에 막 내집마련이꿈 이런거나 인생 가성비따지는거 보면 이질감들고 뭔가 허무해지는것같아 중요시여기는 가치는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상대가 나 존중안할때도그렇고.근데 뭐 그냥 한국집단문화가 그런것같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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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