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정리하다 중학교 졸업사진 찾았는데 (지금 대학생) 충격받았어 진짜 당장이라도 누구 하나 죽일 것 같이 인상이 안 좋더라ㅋㅋ 그때 은따였고 잘하는 것도 없고 집에서야 학대당하고 그래서 자살 방법 한창 찾고 있었는데 사진 속의 내가 정말 곧바로 죽거나 누구 죽일 것 같이 생긴 게 확실히 살아온 삶이 어느 정도 얼굴에 담기는 것 같아 이목구비가 딱히 바뀌지도 않았고 헤어스타일도 뭐도 다 사실 지금이랑 똑같은데 지금 나랑 같은 인물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음 ㄹㅇ 지금은 그런 표정? 느낌? 내려고 해도 나오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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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