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0080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수술하고나서 괜찮다가 다시 몸이 안좋아졌다고 앓아 누우시더라고.. 그래서 어제 아침에 병원을 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기절을 많이하셔서 혹시 몰라가지고 항상 같이 다녔었어 

나는 일 가야되고 집에서 동생이 놀고있어서 아빠가 동생한테 엄마 병원좀 같이 가달랬대 동생이 ㅇㅋ했는데 엄마 병원가는 날 동생이 생일기념 술약속이 있었던거야 밤낮이 바뀐 상태라 동생은 아침에 자고있고 엄마가 깨웠더니 지금 안자면 저녁에 술 못먹는다고 안일어났다는거야 그래서 결국 엄마 혼자 병원갔대 

난 그 이야기듣고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새벽2시에 들어온 동생 엄청 혼냈어 어떻게 술먹는다고 엄마 병원을 같이 안가냐고 무슨일 일어나면 어떡할거냐고 엄마 재수술해야된다고 엄청 혼냈는데 얘가 나 한참 째려보다니 기분나빠하면서 나가는거야 

그 모습보고 와 쟤는 도대체 언제 철들지? 진짜 한심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까 그러고 엄마한테 가서 엉엉 울면서 그런줄도 모르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엄마 자는데 머리맡에서 진짜 꺼이꺼이 울더래ㅠ.. 그 이야기 듣고 나도 너무 눈물났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리 끝나가는데 폭식함
5:20 l 조회 1
지금 사람 왤캐 많은 거 같지? 1
5:19 l 조회 7
다른 기기에서 아이폰 로그인 됐다는데2
5:17 l 조회 7
매일 공복런닝머신 30분만 타도 다이어트 많이 도움댈까?6
5:14 l 조회 32
대학생이 알바로 한달에 50버는거 쉬워 어려워?9
5:12 l 조회 49
린도볼 초콜릿 맛있는데 처음 꾸리꾸리 꾸린내가 좀 힘들어1
5:11 l 조회 4
맬라토닌 장바구니 담아놓음..1
5:09 l 조회 14
커뮤에서는 예쁘면 무조건 인기가 없을수가 없다는데5
5:06 l 조회 50
나 잘게2
5:05 l 조회 8
편의점 쓰레기통에 응가 담은 봉투는 왜 쳐버리죠??8
5:04 l 조회 46
아!! 잠 안와
5:02 l 조회 8
와 나 방금 배에서 개짖는 소리 났어7
4:58 l 조회 31
해외도 씻는법 모르는 남자들 있음? 8
4:56 l 조회 58
점성학이랑 사주랑 비슷하게 나오는데 관련있나?
4:55 l 조회 10
고양이는 건드리지마라 ->아는 사람3
4:53 l 조회 93
인생 꼬이는 순간들이라는데 진짜 맞말6
4:52 l 조회 474
아오 양아치 날티 자칭 테토남 이젠 무조건 안 만나 20
4:49 l 조회 167
찜질방 개오랜만에 가볼까하는데5
4:48 l 조회 37
밝게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2
4:48 l 조회 19
나 계속 ㅅㅅ 비슷하게 해 ㅜㅜ 원인이 뭘까? 12
4:47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