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가 지금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약한 강도의 업무로 쉽게 돈 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일하자 생각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어. 탈모 올 것 같고 그냥 다 포기하고 퇴사하고 싶다ㅠㅠ 21살인데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공부해서 대학 가고 싶어... 너무 배부른 소리일까? 왜 이렇게 한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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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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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가 지금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약한 강도의 업무로 쉽게 돈 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일하자 생각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어. 탈모 올 것 같고 그냥 다 포기하고 퇴사하고 싶다ㅠㅠ 21살인데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공부해서 대학 가고 싶어... 너무 배부른 소리일까? 왜 이렇게 한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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