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처음으로 엄마한테 높은 목소리로 화냈어... 엄마가 계속 혼자서 기분 안 좋아보이시고 짜증나보여서 나도 불편해가지고 왜 그러냐 했는데 그냥 기분이 그렇대... 그러고 다른 얘기하다가 내 의도랑 다르게 계속 내 말을 추측하시고 짜증나계시니까 나도 얘기하다가 언성 높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잘한 짓은 아니다... 요새 기분이 오락가락 하셔도 내가 좀 이해하면 될 걸 너무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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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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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처음으로 엄마한테 높은 목소리로 화냈어... 엄마가 계속 혼자서 기분 안 좋아보이시고 짜증나보여서 나도 불편해가지고 왜 그러냐 했는데 그냥 기분이 그렇대... 그러고 다른 얘기하다가 내 의도랑 다르게 계속 내 말을 추측하시고 짜증나계시니까 나도 얘기하다가 언성 높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잘한 짓은 아니다... 요새 기분이 오락가락 하셔도 내가 좀 이해하면 될 걸 너무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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