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 이루게 해주고 한달에 작은 생활비라도 꼭 보내주셔 아빠가 근데 대신에 ㄴ날 감정 쓰레기통 대하듯 해 본인은 몰라 다 잘해주고 자기처럼 다정한 아빠가 어딨냐 생각해 사람이 참 평소엔 다정한데 기분이 손바닥 뒤짚히 듯이 바껴 갑자기 화내고 눈치보게해 어릴때부터 그랬어 그래서 아빠한테 한번도 화내본적이 없어 내 꿈 지원해주는게 너무 감사해서 근데 이 꿈에 아빠의 어릴적 꿈이거든 그래서 나로 인해 이꿈을 꼭 이루고 싶어하셔 그리고 나한테 모든걸 다 시켜 가족 돌봐야하는거 뭐 서류 관련된거 이것저것아빠가 신용이나 여러 문제때문애 안되는게 많거든 힘들다고 자살할꺼 같다고 얘기해도 아빠는 걱정이나 위로 보다 화만내 점점 아빠한테 정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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