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하는 곳에 뭐가 부서졌는데, 그게 들고 나와서 수리하고 가지고 들어가야 하거든?
근데 그게 좀 무겁고 엄마가 몸도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야
내가 진짜 휴대폰 강의라도 들으면서 가서 도와주고 싶은데
법적으로 내가 일하는 공간에 못 들어가거든
엄마 일 시작한지 1년도 안되서 거기 사장한테 교체 책임 물어서 업체 구해서 고치면 안되냐고 하니까
엄마가 일하는 업종의 관례래. 그 부서진 물건 같은 건 일하는 근로자 쪽에서 그냥 교체한다고
하... 걔들한테 물건 좀 같이 옮겨 달라하는 거 생각하면 배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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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끝났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