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생일선물 미리 주는거라는데 얘가 나 항상 아껴주고 자기친구들한테는 나를 아픈손가락이라고 부른대 얘는 나한테 진짜 정신적 지주거든 내가 작년 말이랑 올해 6월이 인간관계로 제일 힘들었을때였는데 얘가 전화로 다 토닥여주면서 진짜 할얘기 다해주고 멘탈 터질거같은것도 잡아준 친구야 그만큼 나한테도 소중해 그렇다고 얘가 안힘든애도 아니고 진짜 체력이나 정신적으로는 나보다 얘가 더 힘들텐데 터질거 같을때 말하고 먼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는애야 물론 나도 들어주는 친구고 21살때 만나서 이제 4년 친구인데 10년은 더 된 친구가 된거같아서 너무 좋아.. 오바같겠지만 진짜 행운아라고 느끼는게 내 주위 사람들은 내가 힘들다하면 도망가고 들어주려고도 안해 그래서 내가 눈치보고 말을 안하거든 근데 저 친구는 내가 뭔가 낌새가 안좋다 싶으면 바로 연락와서 무슨일인지 말해라 그러고 내가 나중에 다 설명해준다 하면 기다려주는 친구야 거기에 해결방안도 만들어주려고 하고 그냥 갑자기 친구가 저런 선물도 주고 태워나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들으니까 고마워서 써봤어 난 내가 괜히 태어났나 가끔 그 생각하거든 되려 내가 얘한테 너무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살짝쿵 물어보면 아니라고 지금 너무 잘하면서 살고있다고 말해주고 그런다 ㅎ
생일선물 미리 주는거라는데 얘가 나 항상 아껴주고 자기친구들한테는 나를 아픈손가락이라고 부른대 얘는 나한테 진짜 정신적 지주거든 내가 작년 말이랑 올해 6월이 인간관계로 제일 힘들었을때였는데 얘가 전화로 다 토닥여주면서 진짜 할얘기 다해주고 멘탈 터질거같은것도 잡아준 친구야 그만큼 나한테도 소중해 그렇다고 얘가 안힘든애도 아니고 진짜 체력이나 정신적으로는 나보다 얘가 더 힘들텐데 터질거 같을때 말하고 먼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는애야 물론 나도 들어주는 친구고 21살때 만나서 이제 4년 친구인데 10년은 더 된 친구가 된거같아서 너무 좋아.. 오바같겠지만 진짜 행운아라고 느끼는게 내 주위 사람들은 내가 힘들다하면 도망가고 들어주려고도 안해 그래서 내가 눈치보고 말을 안하거든 근데 저 친구는 내가 뭔가 낌새가 안좋다 싶으면 바로 연락와서 무슨일인지 말해라 그러고 내가 나중에 다 설명해준다 하면 기다려주는 친구야 거기에 해결방안도 만들어주려고 하고 그냥 갑자기 친구가 저런 선물도 주고 태워나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들으니까 고마워서 써봤어 난 내가 괜히 태어났나 가끔 그 생각하거든 되려 내가 얘한테 너무 힘들게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살짝쿵 물어보면 아니라고 지금 너무 잘하면서 살고있다고 말해주고 그런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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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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