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나만들다 버리고 부처님도 나때문에 참다가 열받아서 버릴 자식이라고 오빠 잘키워놨는데 동생도 안그런데 나보고 대체 뭘 못해주고 안해주고 부족해서 이렇게 사녜 23살에 그래도 해야겠다고 우울증겪다 대학교 다시 들어와서 1등도 하고 2등도 하면서 등수 안떨어지고 잘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그냥 내가 다른 전공 했다 몇천만원 까먹고 우울증 겪는다니까 비웃지 않으려고 해도 비웃음만 난다고 진짜 나 왜사는건지 모르겠어 . 그러게 돈 그만큼 까먹고 하고싶은거 하다가 망해서 내려와선 뭐잘했다고 우울증 걸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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