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치킨 먹고 싶다고 하니까 사준다고 해서 bbq 포장 주문했는데
엄마는 bbq랑 bhc랑 헷갈려서 bhc가 bbq인줄 알고 계속 bhc 매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방금 가게 잘못 찾아갔다는 걸 알았대ㅠㅠ
40분 기다렸다는데 뭔가 속상하다 괜히 엄마만 힘들게 한 것 같아서ㅠㅠ
부모님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 있는 일인데 좀 더 신경쓸 걸...ㅠㅠ
괜히 치킨 먹자고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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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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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치킨 먹고 싶다고 하니까 사준다고 해서 bbq 포장 주문했는데 엄마는 bbq랑 bhc랑 헷갈려서 bhc가 bbq인줄 알고 계속 bhc 매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방금 가게 잘못 찾아갔다는 걸 알았대ㅠㅠ 40분 기다렸다는데 뭔가 속상하다 괜히 엄마만 힘들게 한 것 같아서ㅠㅠ 부모님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 있는 일인데 좀 더 신경쓸 걸...ㅠㅠ 괜히 치킨 먹자고 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