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딱 들어갔는데 할아버지들 무리 있고 할아버지가 방구를 뀌신거야 그래서 난 당연히 잘못들은줄알고 응?? 뭐징 하고 못들은척 가려는데 나랑 남친 뒤에있는데 할아버지가 모르셨는지 아예 엉덩이를 내밀고 한번 더 뀌시더라고 너무 당황하고.. 그래서 남친이 앗 이게뭐야 하니까 할아버지들 무리가 우리 쳐다보더니 그냥 감 남친은 내앞에서 위아래로 손사래 치고 옆으로 빠짐 마스크 덕에 냄새는 못맡았으나 너무나 당황스러운 경험이었다.. 식당 옆이라 아 점심을 잘 드셨나보다 하려다가도 공공장소인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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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 인스타 서로 언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