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병원이랑 가까워서(나는 딴곳에서 일해)자취방 주변 간호사들이 많이 살아 사실 나는 간호사와는 달리 정해진 일근이다보니 특히 주말엔 낮에는 활동적이고 저녁에는 조용한 편인데 간호사분들은 그게 아니니깐 민원이 엄청와...낮이나 밤 구분없이 조용히좀해달라고ㅠㅠ사실 이제 집에서 통화도 못하고 뭐 게임부터 유튜브도 이어폰을 꽂아야하니깐 그냥 이사가는게 답이겠지? 이해못하는 건 아닌데 근무패턴이 다르니깐 자취방이 아니라 하숙집 단칸방에 사는 거 같아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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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