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형편에 용돈 안 받고 스스로 열심히 모아서 형편에 맞지 않는 잔액을 갖게 되었는데 그래봤자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껌값이지만.. 나를 위한 옷이나 가방이나 등등 사려고 하면 한 달은 고민하다가 안 사기도 일쑤야.. 나 스스로한테 너무 답답하다 나를 위해서 쓰는 일이 없어 대부분 다 가족들 음식 값이나 내 간식거리로 소비해 그 외에는 친구랑 놀러갈 때 쓰는 돈.. 나만 그러는거 아니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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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형편에 용돈 안 받고 스스로 열심히 모아서 형편에 맞지 않는 잔액을 갖게 되었는데 그래봤자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껌값이지만.. 나를 위한 옷이나 가방이나 등등 사려고 하면 한 달은 고민하다가 안 사기도 일쑤야.. 나 스스로한테 너무 답답하다 나를 위해서 쓰는 일이 없어 대부분 다 가족들 음식 값이나 내 간식거리로 소비해 그 외에는 친구랑 놀러갈 때 쓰는 돈.. 나만 그러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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