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우는 아이가 더이상 밉지 않음ㅋㅋㅋㅋㅋ 물론 방치하는 부모님은 싫고 시끄럽기도 한데 그게 애한테는 의사소통 수단이라 지금은 그냥 어머님 또는 아버님 얼른 애가 원하는거 해주쇼 하면서 눈길도 안줌 그리고 정확하게 자기 의견 말 안하는 아이도 이제 밉지 않음 내가 울 늦둥이 동생 교육하면서 ㅇㅇ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그냥 언니 먹고싶어 이렇게 말해 라고 수십번을 말해도 아 나도 먹고싶은데... 라고 말하더라 본능인가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교육은 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머리 굴려서 하는 행동이 많다는거? 뭐 나쁘다는게 아니고 커가는 과정이라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그냥 먹고싶어 줘! 이러면 안줄거 아니까 한입만 주라고 계속 말해서 결국엔 자기가 다 먹게 된다던지 뭐ㅋㅋㅋㅋ 그런거 튼 아이 엄마아빠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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