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외롭고 힘든 24년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한 내가 정말 미치도록 괴로워 며칠전 바다가 보고싶다고 우리 충동적으로 떠났잖아 찬바람,따사로운 햇빛 시간이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고 했던 너 찍기 싫어하던 사진 억지로 찍게해서 미안해 너의 뒷모습이라도 남겨서 이거라도 볼 수 있어서 좋다 나는 다음생에는 너가 좋아하던 나비로 태어나길
| 이 글은 5년 전 (2020/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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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외롭고 힘든 24년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한 내가 정말 미치도록 괴로워 며칠전 바다가 보고싶다고 우리 충동적으로 떠났잖아 찬바람,따사로운 햇빛 시간이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고 했던 너 찍기 싫어하던 사진 억지로 찍게해서 미안해 너의 뒷모습이라도 남겨서 이거라도 볼 수 있어서 좋다 나는 다음생에는 너가 좋아하던 나비로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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