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없닝? 24살이고 올해 3월에 취직! 월 195만원 받아(세전) 청년내일채움공제? 그거 매월 125000원 적금 주택청약 2만원 개인적으로 월 120만원 적금해서 전체 137만원 저축하고 나머지는 개인 용돈이야 월 평균 50 쓰는듯? 근데 생활비는 안드리구 집에서 살구있엉... 폰요금도 부모님이 내주시고 이번에 노트20 울트라로 바꿨는데 아빠가 그냥 사주셨엉... 차는 엄마차 마티즈 종종 모는데 차보험도 부모님이 내주셔ㅠㅠ 내가 넘 생각없이 사는거야..? 부모님은 장난으로 생활비 안내냐~ 하는데 사실 받을 생각도 안하시고 진지하게 얘기하실 때는 다 해줄테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너무 아끼며 살아봤자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이 주식같은걸로 다 털어가면 말짱도루묵이라고 쓰고싶을 때 쓰고 살라고 하셨어 또 아껴도 결혼하면 쓰고싶은거 못쓰고 다 아끼며 살게 된다고ㅠ 이렇게 쭉 살아두 될까? 지금처럼 저축하면 30살에 1억 5천 조금 안되게 모을거같아

인스티즈앱
현재 험한 여론에 난처할듯한 이재모피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