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때문에 좀 떨어져살다가 엄마랑 같이 오랜만에 고깃집 가서 밥 먹었는데 내가 수험생이라 밥 먹고 바로 독서실 가려고 그냥 후드티에 청바지에 모자쓰고 화장 안하고 대충 갔거든 근데 아빠가 오랜만에 보는데 모자쓰고 얼굴도 안 보여주고 옷도 대충입고 나오기 싫은 티 내는 거 같다고 서운해함... 아니 이게 서운할일이야?? 나만 이해 안돼? 싫은티 낸적 없고 걍 가서 맛있게 먹었는디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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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때문에 좀 떨어져살다가 엄마랑 같이 오랜만에 고깃집 가서 밥 먹었는데 내가 수험생이라 밥 먹고 바로 독서실 가려고 그냥 후드티에 청바지에 모자쓰고 화장 안하고 대충 갔거든 근데 아빠가 오랜만에 보는데 모자쓰고 얼굴도 안 보여주고 옷도 대충입고 나오기 싫은 티 내는 거 같다고 서운해함... 아니 이게 서운할일이야?? 나만 이해 안돼? 싫은티 낸적 없고 걍 가서 맛있게 먹었는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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