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공부를 엄청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도 하려 노력하고 내 스스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돈이라도 쓰면 아까워서 하지 않을까해서 온전히 내 용돈으로만 모아서 한달에 13만원씩 쓰고 공부하려 노력하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가족이랑 얘기하는데 나는 중학생때나 했지 지금은 공부 안하고 내 동생이 더 하는것같대 내 동생은 지금 내가 중학생때보다 훨씬 못하는데 공부하려는걸 보여주려 거실서 공부하면 공부한다 생색낸다고 뭐라하고 독서실에서 몰래 공부하면 공부 안한다고 뭐라하고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내 스스로도 공부해야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데 아빠 말까지 들으니까 이런 취급받을바엔 진짜 공부안히고 받는게 덜 억울하지 않을까?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젠 공부하려해도 그말이 떠올라서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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