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옆에 사이클 있어가지고 10시 넘어서 운동하는데 엘베에서 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빠 퇴근하구나 했는데.. 몇 분 지나도 안들어 오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어떤 여자 옷갈아입고 있더라 순간 오만가지 생각 다 들었음; 근데 다행히도 옷 갈아입고 나가더라 그냥 늦게까지 술 먹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들어와서 옷 갈아입는 눈치였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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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옆에 사이클 있어가지고 10시 넘어서 운동하는데 엘베에서 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빠 퇴근하구나 했는데.. 몇 분 지나도 안들어 오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어떤 여자 옷갈아입고 있더라 순간 오만가지 생각 다 들었음; 근데 다행히도 옷 갈아입고 나가더라 그냥 늦게까지 술 먹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들어와서 옷 갈아입는 눈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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