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맞아자띾는데 이런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모순일까봐 항상 꿈 앞에서 그 생각만 나서 마칠거같아 만약 내가 아빠처럼 아이들을 때리면 어떡하지? 아빠와 같은 사람인곤 아닐까?라는 생각때문에 미치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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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맞아자띾는데 이런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모순일까봐 항상 꿈 앞에서 그 생각만 나서 마칠거같아 만약 내가 아빠처럼 아이들을 때리면 어떡하지? 아빠와 같은 사람인곤 아닐까?라는 생각때문에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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