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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2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이것도 똑같이 더러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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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ㄷㅏㅇ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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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성년자 상관없이 이해못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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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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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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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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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한거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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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인이 몸팔아도 별로인데 미성년자면 더 별로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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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이건 상황 봐야 알 것 같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어보고 결정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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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본인 의사로 한 거면 더럽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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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이 상관 없이 세상 별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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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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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미성년자면 사정은 들어봐야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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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타깝기도 한거 같아
가치관 잘 정립되기전에 그렇게 된건 아닐까 걱정도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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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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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파는 사람도 파는 사람인데 사는 사람이 더 이해 불가능. 미성년자면 더더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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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미성년자면 그냥 안타깝다, 정도일 거 같아. 더럽다기보다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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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미성년자면 아직 가치관 확립이 제대로 안되어 있을때니깐 무작정 더럽다고 할수는 없을거 같애, 미성년자를 사는 사람이 진짜 더럽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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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당ㅇㅇ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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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8,19나 20이나....뭐 진짜 엄청 어린애 아닌이상 다 상종하기 싫음
어린애가 그러면 안타깝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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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부터 그랬다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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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솔직히 난 중3때라고 해도 더러움
내 중3 시절 생각해보면 그런거 구분 못할 나이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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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6부터 그랬어도 뭐..별로 안안타까워 진짜 생각 못하는 나이도 아니고
16이면 진짜 그 정도 사리분별은 가능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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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당연하지..성인도 그런데 미자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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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정신박혀있으면 그런짓 안하겠지.. 나쁜거 뻔히 아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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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당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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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당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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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미성년자가 성매매를 선택할 수 있는 사회라는
거 자체가 우리한테도 분명히 책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냥 더럽다고 선 그을 일이 아님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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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몸파는 건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될 수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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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그냥좀안쓰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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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중딩만 돼도 어느정도 정신머리 있음 애기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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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떤 경우든 본인의 의지로 몸을 파는 행위는 용납받을 수 없지. 더 분노가 치미는 것은 구매자들이지만 판매자도 그 비난을 피할 수는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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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당연 근데 본인 의지 없이 그랬다면 좀 안타까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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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성 사는 사람들만 욕하는거 이해안감
파는 사람들한테 어떻게든 동정여론 만들어주는거 ㄹㅇ 노이해
성 파는 사람도 있으니까 성매매가 존재하는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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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ㅇㅇ 아무리 어려도 중학생 즈음 되면 그런 걸 하면 안된다는 윤리적 사고관은 있음 강제적인 게 아닌 이상 이해 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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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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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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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더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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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당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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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애초에 해선 안될 일인거 미성년자도 충분히 알아 유치원생 초등저학년 아닌이상.
중2~3때 옆반 여자애 지 의지로 몸팔고 다녔는데 동네에 소문 다 나서 고등학교 겨우 올라갔다가 자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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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한심하면서도 주변 어른들은 뭐했나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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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깨끗하게 봐줄 이유도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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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당연 성파는 것도 사는것도 전부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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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마방감 아니냐 이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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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ㅅㅁㅁ얘기좀 안보였으면 좋겠어 제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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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 없음 나이에 상관없이 역겹고 더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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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본인의지로 한 거 아니면 성착취고 나머지는 다 성매매지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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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타까움
뭐 비싼거 가지고싶어서~ 가정은 평범한데도 이런 케이스면 어서 바른길로 인도하고 반성하게 해주는게 맞고
성인이랑 다른점은 여러 법적인 부분에서 막히는게 많은거야 같은 가정폭력에서 도망치거나 가출을 해도 성인이면 비교적 알바도 손쉽게 구하고 여러 권리들도 가지는게 많아 돈만 조금 있으면 당장 오늘밤 모텔이나 찜질방이라도 갈 수 있고
그런데 미성년은 아니잖아 당장 가출했는데 길거리에서 자야하게되면 생각나는게 그거밖에 없을거야
그리고 우리도 1년 2년 지나면 성숙해지듯이 지금이야 보호시설 찾아보면되지 왜그래?? 이런 생각도 그땐 못하거나 아님 그런거를 모를수도있어 성장환경에 따라
비교적 나은 환경에 있는 사람으로서 더럽다 이런식으로 편을 짓기 보다는 그런 권리나 보호를 더 알려주고 혹시 주변에 어려운 동생들있나 신경써줘야하지않을까
내 남자친구 친구도 진짜 어렵게 컸는데 결국엔 안했지만 배가 너무 고파서 호빠라도 가서 일할까했다더라 어릴때
아무리 빠르다고해도 미성년은 보호대상이야 보호대상이란 말은 다르게말하면 본인이 자발적으로 하기어려운 부분이 존재해서 보호를 받아야한다는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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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ㅇㅇ 당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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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더럽고 엮이기 싫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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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음... 나 중학생때 본인의지 아니고 가족들 보호도 받지 못한 채로, 부모님에 의해서 그런 가게 다녔던 친구가 있어서 그런가... 주위 어른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그런 일을 한 경우에는 그냥 너무 안타깝고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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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걔는 부모님이 거의 시켜서? 중학교 2,3학년때에 다녔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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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이건진짜 안타깝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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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생각없어 보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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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중딩땐가 그런걸로 유명했던 다른학교 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결국에 지역전체에 소문돌아서 타지역으로 이사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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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억지로 하게 된거 제외하고 어느 나이때든 더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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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오 마이.... 뭘 어떡하면 그 어린 나이에 그런 길로 빠질 수 있나 생각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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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는 아무 생각 안 듦,,,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 준게 없어서 그런지 그냥 그렇구나 싶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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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제대로 바른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컸다면 안했을 일인데 난 그 사람들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봄.. 실제로 부모님 영향받아서 종사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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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상황이 그거말고는 방법이 없거나 강제로 시켜서 판 거 아니면 싫음... 나 딱 10년전에 중1이었는데 그때도 성매매 나쁜 거 알고 성매매하는 남자들 여자들 다 싫어했음 미성년자라도 성매매 나쁘고 하면 안되는 거 모르는 애들 솔직히 없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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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미성년자냐 아니냐를 떠나서 성을 사고파는 행위 자체가 이해받기는 힘든 듯. 일단 범죄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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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초등학생 때부터 성교육하고 성매매 이런 안전 교육도 하지 않나 그게 문제가 되는지 모른다면 말이 안 되지...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이해 안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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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단순히 가난하다는 이유로 몸파는건 용납 안되는 일이지
그 과정에서 강제적으로 해야했으면 안타깝지만
우리집도 엄청 가난했는데 그러면 내가 미자때 몸팔아도 될까? 그건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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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222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다른 사람들까지 깎아내리는 말 같아서 나도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가난해서 ~ 이런 말 진짜 싫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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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미성년자도 성인이랑 똑같이 더럽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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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더럽고를 떠나서 성인이 미성년자하고 성관계 하면 상호합의하의 성관계도 처벌받아. 성매매 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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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ㅇㅇ더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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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6살이면 아무리 어려도 이게 하지말아야할 짓이란 건 인지하고 있잖아 미자든 성인이든 안좋게 보이는 건 당연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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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무슨 상황이어도 더러운데
예외 상황이 왜 있지 아무리 가난ㅎㅏ거나 그래도 몸 파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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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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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 글의 초점은 ‘미자여도 몸파는거 더러워?’라는 글이고 성을 사는 사람 잘못이 더 크다는건 누구든 다 아는 사실임.. 그렇다고 몸파는게 성스러워지는 일은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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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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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당연한거아닐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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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음 더럽다기보단 잘못된거지. 미성년자는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이니까 그 잘못을 명백히 바로 잡아줄 수 어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 한편 미성자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한 주체이니 스스로 자각할 필요도 있는 거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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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더럽지...더러운데 안타까운마음도 들고...(명품사서 들고다니고 싶다 이런목적이라면 걍 더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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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떻고 자시고 불법이니까 아니라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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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냥 불법이라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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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당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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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빨리 그만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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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어릴 때부터 성매매하면 커서도 성매매 이외의 방법으로는 돈 벌 생각 전혀 안 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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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고 나쁜 어른들한테 물 든 경우면 안타깝고
그냥 발랑까진 애면 더러워....
미성년자 성매매는 어른들이 더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알거 다 아는 애가 ‘어차피 난 미자라서 보호받아~’를 내세워서 불법행위하는건 안 된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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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경제활동의 일부라고 생각해 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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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 미자인데 완전... 싫어 만약 나랑 아는 사이에 그런 일 하면 난 진짜 찐 찐 찐 손절... 아는 척 안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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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더러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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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냥 그런 일을 하는 것부터 나이에 상관없이 안 좋은 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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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왜 그럴까 안타까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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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뭐가 다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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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미성년자고 성인이고 몸 팔면 더러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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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그걸 바로 잡아줄 정신 똑바로 차린 성인이 주변에 없었다는게 안타까움 애가 가서 했는데 어떡해~ 뭐 설령 애가 돈 벌고 싶어서 했다는데~ 이것도 똑같음 그런 쪽에 노출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애가 살면서 그런 쪽으로 생각해볼 수 밖에 없던 현실과 애를 올바르게 가르쳐 줄 성인이 없단 사실이 경악스러움 미성년자가 괜히 미성년자가 아닌데 난 애한테 더럽다고 못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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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ㅇㅇ 미자라고 안타깝고 이런거 없어 걍 똑같이 더러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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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당연한거 어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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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걍 안타까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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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더럽다기보단 가정에서 제대로 케어해주지 못했다는걸로 보여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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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이 상관없음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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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무리 힘들어도 몸 파는거까지 가면 안된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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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더러운걸 떠나서 안쓰러움.. 그 어린애가 어떻게 그런 선택을 하게 됐을지.. 주변에 잘못된걸 바로 잡아줄 어른 하나 없었으니까 그런거 아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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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요즘 세상에도 부모가 빚져서 팔려나가는 경우가 있나? 그런 내 의지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 아니면 다 더러워 상종하기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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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당연 안타깝지도 않음 따지고보면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냐
학생때 어른만나서 선물받았다고 자랑하는애보면 같은 미자에도 생각없는거 보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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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본인의 의지가 반영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면 더럽다는 워딩은 좀 심하다....ㅠ 물론 절대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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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더럽다기보단... 걍 안타까움? 의지가 있든 아니든 미성년자가 그런 생각을 하기까지에 과정이 부모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으니까. 그래도 아무리 미성년자라고해도 자기 몸에 대한 책임과 권리는 자신한테 있으니까 좋게 보이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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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더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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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더러움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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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왜 이렇게 구체적이지? 쓰니가 그런 건 아니었음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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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룸망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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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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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안타까워 안쓰럽고 안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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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너무 불쌍해...바로 잡아줄 어른이 없었나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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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다 자기 선택이지 뭐 진짜 별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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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미자 아녀도 에바 근데 그런 상황까지 몰아간 주위 어른들이 더 에바 사는 사람은 더 더 에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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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안쓰러운거같음 만약 제대로 된 가정환경이였다면 몸팔생각도 하지않았을거임 물론 다른 경우도 있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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