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정상의 범위, 상식적인 선으로만 따지면
1기에서 이근이 출연자들 어깨빵하면서 나타날때부터 비상식적인행동이짘ㅋㅋㅋㅋ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비상식적인 훈련과 탄압(?) 속에서 견디고 성장하겠다는게 프로그램 취지이고 당연히 우리가볼땐 감정이입돠고 화나는 상황이 나올수밖에 없는데
그냥 본인이 눈살찌푸려진걸 갑자기 이제와서 '선을 넘었다'고 훈수질하는 사람들 보면 참... 3기는 나오기 함들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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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 얘기만봐도 카메라에 나오는건 빙산의 일각이고
그뒤에서 전문의료진 스태프들 교관 너나할거없이 교육생한명한명 주시해서 하는중이고 우리가 모르는 챙김과 조정도 많았을거임..모를만한 사실도 아닌데 왜 그러지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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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