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강도가 높고 그만큼 교관들도 빡세고 무리하게 하는거 아닌가 싶었던 장면들이 없었다 말하는거 아님..훈련생들 힘들어 하는거 모르는것도 아님❌) 그 교관들은 udt 하면서 더 다양하고 어쩌면 더 고된 환경들과 상황들도 접해보고 가르쳐보고 해봤을거니까 어련히 알아서 했지 않나 싶음..그 교관들도 훈련생들 체력이나 건강상태를 체크하면서 각자 훈련생들 레벨에 적합한 훈련들을 하는거라 했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여 그냥 눈으로만 시청하는 내 입장과 모든걸 겪어봤던 교관들이 생각하는 입장을 뭐라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을 것 같고...아직 뒤에 더 남았는데 오늘 회차로만 판단하는것도 싫고 그럼..IBS도 자칫 잘못하면 정말 위험할 뻔 한 상황이 온 건 맞지만 결국적으로 우려하던 위험한 상황은 안오게 촬영이 마무리가 되었으니 그거면 된 거 아닐까 싶음...마지막 회의하는 부분에서도 훈련생들 건강상태 체크하면서 훈련강도 조절하는것도 나온거 보면 그냥 교관들 나름 본인들이 훈련생들 보면서 알아서 하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 임.. (참고로 나는 댓글로 토론할 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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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