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때리고 있다가 얼굴 막 문지르면서 어디 어디???? 김 어디 묻었는데???? 이래서 그냥 장난이라고 하니까 아 누나야 놀랐잖아 이러더라,,,,, 이런 장난은 좀 더 크면 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