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잔인한 거 잘 못보고 넷플 영화 중에 잔인한 내용 나오는 줄 모르고 봤다가 진짜 뇌리에 깊게 박혀서 작년 내용인데 그 부분 계속 기억나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짜사나이 1기 안봤는데 2기 너무 기대되는 거야 아는 사람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심호흡하면서 보는데 진짜 동기부여 잘되고 눈물 나오고 무섭지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아이고 안타깝다 이런 정도야 어제 바로 4화 보려고 했는데 내가 바빠서 오늘 방금 보고 인티 열고 다른데 반응 구경하는데 왤케 욕 먹어? 내가 UDT 교관들한테 믿음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실전 임무 많이 들어갔고 이런 훈련도 많이 받아봤고 그랬을거 아니야 최소 5년 군대생활했는데) 처음에 계약서도 작성했고 훈련 강도도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을 거 아니야 교관들도 중간중간에 정말 큰일나겠다 싶은 사람들한테 가서 계속 퇴교하라고 하고 악바리로 견딘다고 하니까 기회 주고 정말 이 사람 죽겠다 싶으면 강제퇴교 시키고 정말 힘들고 아파보여도 동기부여 잘 됐겠다 마지막 윤기 선수였나 볼때는 내가 다 화나고 하.. 그랬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도전한다니까 봐주시고 나라면 화나서 그만하세요 하고 그만두게 할 것 같은데 그래도 한다니까 그래 해보세요 한번 더 조금만 더 하면서 할 수 있게 해주고 마지막에 또 다른 교육과정한다고 하는 거 보니까 그래도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 모르겠다 다 자기 생각있고 관점 다르니까 그래도 인스타 찾아가서 악플 다는 건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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