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 훈련 때 사실 선수님 인터뷰 보기 전에는 선수님이 키라는 어쩔 수 없는 외부 요인 때문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게 보였어서 차라리 그냥 종치고 나오는게 좋을 것 같아 보였음. 국대라는 기준이 있으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 실제로 그래서 지기님이 퇴교하셨고.. 근데 인터뷰 보니까 선수님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죽을둥 살둥 버티신 거였음 하지만 교관들은 인터뷰를 보는게 아니고 그 상황만 주어져있으니 선수님이 이기적이라고 보일 수 있었을거 같음 선수님이 넘어지면서 지기님이 큰일날 뻔 했었으니까? 그러니까 조리돌림에 대해 너무 나쁘게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 상황에서 본인이 조교였다면 계속해서 열심히 했던 지기님이 누가봐도 배려로 퇴교하는 걸 봤는데 선수님한테 어떻게 말했을까 싶음 결론은 누구도 잘못한게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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