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가 꿈속에서 형이 회사원으로 나오고 장난치고 그러는 장면 보는데 참 공감되네 나는 지적장애인 동생이 있는데 나도 그런 상상 많이 해봤거든 내 동생도 다른 또래 같았다면 이랬을까 저랬을까 보통의 남매 처럼 지냈을까 그러면서ㅋㅋㅋㅋ 또 문영이가 강태한테 위선자라고 하는 대사도 공감된당.. 강태 마음이 감정이 뭔지 잘 아니깐 더 공감되고 마음 아프고 그러네ㅜㅜ 드라마 진짜 잘 만들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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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가 꿈속에서 형이 회사원으로 나오고 장난치고 그러는 장면 보는데 참 공감되네 나는 지적장애인 동생이 있는데 나도 그런 상상 많이 해봤거든 내 동생도 다른 또래 같았다면 이랬을까 저랬을까 보통의 남매 처럼 지냈을까 그러면서ㅋㅋㅋㅋ 또 문영이가 강태한테 위선자라고 하는 대사도 공감된당.. 강태 마음이 감정이 뭔지 잘 아니깐 더 공감되고 마음 아프고 그러네ㅜㅜ 드라마 진짜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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