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의사선생님이 청진기 대시는것도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그냥 뭐 왁싱샵이나 병원같은데서 몸 완전 까거나 전라상태가 돼도 별생각 없음... 걍 저분은 이게 직업이니까 그냥 내 몸이 살덩어리로 보이겠거늘..싶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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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의사선생님이 청진기 대시는것도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그냥 뭐 왁싱샵이나 병원같은데서 몸 완전 까거나 전라상태가 돼도 별생각 없음... 걍 저분은 이게 직업이니까 그냥 내 몸이 살덩어리로 보이겠거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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