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 낙하산이신 분이 있으셔 근데 일도 엄청 잘하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처음에는 다들 별로 안좋아하는 눈치였는데
지금은 1년 넘게 지나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한명도 없거든!
근데 그 분을 데려오신분이랑 그 분이 음...
둘이 앙숙같은데
그냥 앙숙도 아니고 서로 얼굴도 안쳐다보고
엄청 그냥...웬수???? 좀 지내다가 이렇게 된게 아니고
처음부터 그랬어! 처음부텅!!
어쩌다 둘이 대화하게되면 100퍼 싸우는데
진짜 그만큼 꿀잼이 없어
아침 막장 드라마 보는거같아
처음에 저렇게 사이 안좋으면서 왜 데려온거지!? 싶었는데
내가 뭔 참견이야... 생각했는데 너무 궁금해 ㅜ.ㅜ...
근데 절대로 물어볼 순 없으니까
어떤 스토릴까?? 사실 형제인가???? 여기가 부모님 회사인거지!!! (소설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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