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힘들 때는 본채만채 하시더니 큰아빠 위중하실 때 엄마가 그래도 가족이라고 맘 쓰여서 300정도인가 병원이나 몸조리 하실 때 쓰시라고 보내줄 때만 좀 우리집한테 사근사근 대하시고 또 퇴원하고 살만하니까 이젠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장남이니 자기네들이 할아버지 집 가지겠단 식으로 나오시네... 할아버지랑 할머니 20년 동안 모시고 산 건 우리집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엄마가 선의로 주신 거긴 하지만 그 300이 너무 아깝다 막말로 의사 집안이라 돈도 많을텐데 어떻게 받아먹기만 하고 돈이든 마음이든 배풀 생각을 안 하고 사네

인스티즈앱
"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