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특성화고 나와서 학교장 추천으로 공무원 붙었다고 축하해주는 데 나 취업할 때는 축하 안해줬어.. 일반고 나와서 대학 안가서 20부터 바로 취업했는데 계약직으로만 일해서 나도 서러운데 되게 한심하게 보나봐 계약 끝날때마다 사회생활하면서 쌓은 사람들이 매번 다른 자리 추천해줘서 한번도 안쉬고 일하고 있는데 집에서 일안하는 것보다 나은데 나한테 도데체 왜그러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부모님이 맨날 하는 소리가 공무원준비해라 이런다 나도 이해는 하는데 일 하고 있는데 때려치고 공무원 하는 것도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되지 않나 진짜 속상하다 진심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