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감정없이 하는거야? 화내는 거 말고 ... !! 뭐래야되지 일상에서 그냥 기분 나쁜 상태 아닌 상황에서!!! 직원이 전화드릴게요~하면 정색하고 “제가 드릴게요” 하는거라던지 담아드릴까요? 하면 “됐어요” 이런식으로 뭐래야되지 싫은소리가 아니라.. 좀 내 성격으로썬 저런 식으류 말하면 상대방 신경쓰이는데 그렇지않은 사람들은 어쩔땐 좀 부러워서ㅜ 남 신경 안 쓰는게.. 예의없는 거 말고 ,,, 뭐랄까 좀 딱 선긋고 자기할말하는 ? 그게 부러워ㅠㅠㅠ 난 남 기분 신경쓰느라 내가 좀 손해보는 거 같아도 못 따지고 굳이 얘기 안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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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