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1009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4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취업은 힘든 과고 고시에만 매달리는데 티오도 거의 없고 부모님은 나 취업하면 일 그만두고 싶어하시고 아직도 우리딸은 제일 똑똑하다고 믿고 계시고 집에 돈도 별로 없어서 입이라도 줄여야되나 싶기도 하고
대표 사진
익인1
한심하진 않은데 마음이 아플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그냥 안타깝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렇게 믿는데 자살함 엄청 힘들 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뭐 당장 자살하겠다 이런 거 아니고... 그냥 무기력해져서 드문드문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 올해도 안되면 그냥 얼굴들고 다닐 힘이 없을 것 같아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니 지금 취업 쉬운 사람 아무도 없어ㅠㅠㅜ 한심이라니.. 그만큼 다들 먹고살기 힘든건데..!! 올해가 특히 더 힘들거 같은데..그래두 좀만 더 힘내보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한심하기보단 안타깝고... 비슷한 상황에 놓여봤지만 내 생각에는 이런 상황에서 죽음이 해결책이 되는 것도 아니더라ㅜ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한심하진않아! 진짜 힘들어서 그랬던거니까 단지 그런 결정을 내린게 안타깝고 아직 한창인 친구들을 그렇게 몰아세우는 이 세상이 미울뿐이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제목은 음..하면서 들어왔는데 본문은 이해가 됨... 그 부담감도, 답답함도, 두려움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한심하면 다행... 혹시나 내가 그런 선택 하더라도 부모님이 자식 잘못 키웠다는 소리 들을까봐 그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요즘 밤마다 아슬아슬한데 남들이 다 버티라는말도 의미없고 아무 도움 안되고 남들은 다 그래 잘될거야 너만 그런거 아니야 라고 하는데 아무 도움 안되고 아무 위로 안되는거 나도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 진짜 시간 가면 갈수록 내 숨을 조여와서 미칠거같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자살에 한심이 어딨어 우선 올해 시험 최선을 다해보고 안되면 어렵겠지만 부모님과 한번 너의 상황과 심정에 대해 터놓고 얘기를 해보는건 어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잠 자기 틀린거 같음
3:49 l 조회 1
갓반인 남친 사귀고 있는데 신기함
3:48 l 조회 3
내 택배 강남에서 출발했는데 지금 대전이래.. 난 인천인데..
3:48 l 조회 4
요즘 회사들은 거의 오픈데스크야?
3:47 l 조회 2
마트 갈말
3:47 l 조회 3
시험 일주일 남음 1
3:47 l 조회 4
자기 고정회원 동료직원한테 뺏기면1
3:47 l 조회 7
나만 더워서 깸?4
3:46 l 조회 10
난 근데 장기연애로 할거 다해서 미련없다는거 공감못해 ㅋㅋㅋㅋ
3:46 l 조회 18
알바하다 넘어졌어 1
3:46 l 조회 4
청주에서 이정도 조건이면 괜찮은 집 구할수 있어?2
3:45 l 조회 12
강아지 키우고싶어
3:45 l 조회 6
가난하니까 비교 대상도 없다
3:45 l 조회 7
일어나서 빵먹을 생각에 두근거림
3:45 l 조회 8
스스로 엄청 사랑하는 익들아1
3:45 l 조회 13
아 물파스 유통기한 지났네 ㅠㅠ 모기 물린 부위 가려워 죽겠다3
3:44 l 조회 9
다른 사람한테 엄청 몰입하고 공감하는데 이것도 병일까?2
3:43 l 조회 21
하 다들 모은 돈 많네
3:42 l 조회 27
너네 한달된 신입이 이렇게 말하면 연차 쓰게 해줌?4
3:41 l 조회 60
야간 근무라 비타민이나 영양제 같은거 먹어야하는데2
3:40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