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소한 것부터 다 그래 ㅋㅋ 같이 밥먹으러 나가도 오빠 콕집아서 부르면서 뭐 먹을지 의논하고 평소에 밥 먹을 때도 오빠는 집 오자마자 다 나서서 챙겨주고 요리도 이것저것 해주면서 나는 하루종일 그냥 방치해놓고 내가 밥먹을 거라 해도 알아서 먹든지 말든지 인스턴트나 라면 먹든가 직접 해먹으래 저번에 오기생겨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가 하루 종일 굶은 적도 있는데 말도 안 하더라 ㅋㅋㅋㅋㅋ 엄마가 밥해주는 사람 아닌 건 아는데 그럴 거면 다 하질 말든지 이건 차별 아니야? 그리고 오빠는 취업했고 난 용돈 20 받아쓰는 대학생인데 올해 내내 쇼핑 가는 것도 딱 한번 빼고 "오빠" 옷 없으니까 사러가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거는 안 봐 오빠 것만 봐; 아니었던 그 한번마저도 엄마거 위주로 보면서 나는 속옷 필요해서 한개 산 게 다였고 같이 쇼핑하다 오빠 부르고나서는 오빠것만 봤어 다른 거 볼 틈도 없이 ㅋㅋㅋ 그냥 다름 부분에서도 엄마 안중에 난 아예 없어 근데 이런 사소한 거에 서운해하는 내가 쪼잔한 거야? 나도 나중에 돈벌면 아빠한테만 잘하고 엄마는 아는 척하기도 싫어질 것 같아 심지어 엄마도 어릴 때 할머니가 삼촌이랑 차별한 거 때문에 한맺혀있으면서 나한테 하는 거 보면 똑같아 그냥 이쯤되면 내가 비정상인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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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일반인은 너무 마른몸 하지 말라는 유튜버